광장과 궁전

1535년에 설립된 리마의 중심부는 마요르 광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부 궁전, 대성당, 대주교 궁전은 도시 경관을 바꾼 대규모 지진 이후 재건되었다.

바로크와 신고전주의의 흔적

산프란시스코, 산토도밍고, 라메르세드의 수도원과 성당에는 예술 작품과 지하 묘지가 있다. 공화국 시대 저택에는 무어 양식의 목조 발코니가 늘어서 있다.

여행자를 위한 정보

교통량이 많으므로 공식 택시나 앱으로 예약하는 차량 서비스를 이용하자. 낮에 방문하고, 푸에블로 리브레와 바랑코의 박물관도 함께 둘러보며, 인근 전통 식당에서 세비체를 맛보자.